지난 시간에 컴퓨터를 처음 접하고 마우스의 사용 방법을 익혔다.


그리고 이번 시간에는 알고리즘과 코딩에 관련된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우선 시작은 지난 시간에 수업한 내용의 복습!


한 주에 한번 하는 수업이다보니 다 잊어버렸을까 하는 걱정이 앞섰는데..


이녀석 정말 빨리 하고 싶었나 보다.



우선 지난 시간 배운 내용을 복습했는데 잘한다. 그것도 너무~ 잘한다.


컴퓨터가 동작하기 위한 부분으로 코딩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최근 한글로 되는 것도 있지만 대부분 영어 기반으로 되어 있는 명령어 그것을 코드라고 부른다고 가르쳐줬다.


그런 코드로 앵그리 버드에게 명령하니 움직이는거라고 설명해 주었다.


그리고 코드들을 어떻게 사용하냐에 따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되는거라고 알려줬다.


그로 인해 설명 가는한 부분 앵그리 버드의 움직임이다.


이번 시간에는 최소의 단위로 움직여 앵그리버드를 돼지에게 가져가는 방법을 배우는게 목표이다.


친구의 동영상 설명을 우선 듣고~!



조금 어려운 문제들은 가끔씩 힘들어 하긴 했지만 나름 천천히 잘 풀었다. 대견스러울 정도로~!



옆에서 다른 것에 빠져있던 둘째가 형이 하는걸 하고 싶어서 달려 들었다.


처음 시작할 때 걱정한 현재 나이에 맞는걸까? 셈을 할 줄 알고 글을 읽을 수 있는 수준이라고 했는데..


정말 맞는지 조금 확인하는 시간이였다.


앞으로 점점 더 어려워질텐데... 계속 진행해 보면서 확인 해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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