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이 왔다.


겨울이 되면 집안과 밖의 온도 차이로 인해 창가에 물기들이 맺히곤한다.


창가에 손을 대면.. 어찌나 찬 냉기가 느껴졌다.


올해는 보온 시트를 설치해 보려 한다.


보온 시트는 종류가 몇가지 된다.


뽁뽁이의 모양에 따라 다른 것도 있고 두깨에 따라 다른 것도 있다..


우선 나는 좀더 두껍고 어두운 계열의 보온 시트를 구매 했다.


좌측은 좀 더웁고 따뜻한 시트고 우측은 깨끗하게 보이고 조금 덜 따듯한 것이다.



우선 창문을 깨끗이 닦는다.


그리고 분무기로 물을 잔득 뿌려준다.



분무기를 해도 물이 쭉~!!! 하고 떨어지는 경우가 있으니 촘촘하게 재 배치. ㅎㅎㅎ



그리고 준비된 보온시트를 바르면 된다. 끝부분이 뜨면 안되니 조금은 여유롭게 칼이나 가위로 오리면 된다.


시트를 붙일 떄는 시계 반대방향으로 손바닥으로 밀면 물기들이 밑으로 쭉쭉 내리면 된다.



와이프 눈 높이에 맞춰 조금은 밖을 볼 수 있도록 빈 공간을 만들어 두었다.



올 겨울은 따뜻한 겨울이 되기를...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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