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발걸음에 대한 분석을 위해 스마트 W-Balance를 구입했다.


요건 내가 신고 다닐 수 있게 된 신발 ^^



신발과 센서는 별도의 구매이다.

센서는 신발 안쪽에 넣을 수 있게 되어 있고,

아래와 같이 손쉽게 뺄 수 있는 구조이다.



센서만 따로 빼면 이정도의 크기다.

자세히 보면 L 부분이 조금 볼록해 보인다.

발의 압력을 측정하는 센서~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용 앱이 존재한다.

W Balance

걸음 분석실에서 내 걸음 걸이 패턴을 알 수 있다.



매일 매일 걸음 걸이를 확인 할 수 있는데..

가방을 매거나 걸어갈 때 함께 가는 사람이 어느 쪽에 서 있는가에 따라

무게 중심이 달라지는 것 같다.


근데 아무런 환경 변수가 없어도... 나는 조금 좌측으로 쏠리는 듯...

자세에 문제가 있는건가? ㅜ_ㅜ

걸을 때나 평소에 좀 더 신경을 써야겠다.



매일 매일의 기록도 남아져 있고 Fitbit이랑 비교했을 때 걸음 걸이가 더 작게 나오지만,

논문을 찾아본 결과 발걸음이 더 정확하다고 한다. 나름 믿음이 가는군..



균형감... OTL...

난 계속 좌측으로 쏠리는 이유가 뭘까나??



살이 찔 수록 팔자 걸음이 되고

0~+10˚사이가 정상이라던데 난 그럼 정상?후후훗


이제 더 열심히 걸어야겠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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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사진작가 Bahareh Bisheh의 작품...


엄마 품이 그리운 한 고아원 소녀의 사진


현대 사회에 사는


모든 이들이 가진


공허함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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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의 시작


이제부터 지방 듬북 다 먹어주겠다. ㅎㅎㅎ

아래는 아침 식사다 아침을 먹고 출근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 중..

점심 시간에 배고픔의 차이가 엄청 나다. 그래서 아침을 먹지 않으면 점심을 과하게 먹게 된다.



지방의 누명에서 소개해준 올리브유.

어떤 사람이 숟가락으로 먹는 것을 보고 사와서 먹었는데...궧~ 나에겐 맞지 않는듯;;;;



위 아침 식사 처럼 브로콜리는 와이프가 조금씩 미리 손질해서 냉동 보관 해주셨다. ^^



점심은 아침을 먹고 움직이니 그렇게 폭식하지 않지만...

저녁이 문제다.

탄수화물을 적게 먹은게 저녁쯤 배가 고프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저녁 식사 전 미리 배고픔을 잊게 하기 위해 견과류를 먹는다.

호주와 마카다미아 그리고 카카오닙스. ^^



생각 외로 카카오닙스가 먹을 만한 것 같다.



회사 동료가 가지고 있는 건 쓴맛이 조금 더 덜했는데...

회사 마다 조금씩 다른 것 같다.

내가 산건 쓴맛이 조금 더 강하게 나는 제품이다.



안에 보면 이렇게 생겼고 카페인이 들어 있어 많이 먹으면 안된다.

하루에 성인 숟가락 한 스픈 정도가 적정량이다. (4g)



지금 버터가 가장 중요 문제이다.

일반 버터가 아니라 괜찮은 버터를 찾아야되는데 기준 점을 잘 모르겠다.



여튼 이렇게 먹다보면 살이 빠지는 그 날이 오겠지?


생각외로 매일 삼겹살먹으면 금전적인 이슈가 발생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코코(코스트코)에서 큼지막한 제품들을 여럿 사왔다.


이걸로 화이팅 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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