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남긴 분당우리교회의 RE:BORN의 실천편이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후원 기관을 통해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자 모금을 진행한다.


그리고 내가 이웃을 섬길 수 있는 곳이나 방법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가족과 공동체에서 한해를 돌아보며 크리스마스의 누리는 것이다.


우선 찬찬이네가 그 동안 모으고 있던 돼지를 잡기로 했다.



리본을 위해 열리는 돼지 저금통



많이 모으지는 못했지만 동전과 지폐가 생길 때 마다 열심히 모은 것 같다.


카드를 쓰다보니 실제로 현금이 지갑안에 있는 경우가 거희 없었다.



이렇게 리본에 후원금이 모여졌다.


물론 제출할때까지 계속 모을 예정이다.


아래는 여러 후원기관들이다.




아래는 참석 가능한 봉사활동 기관이다.



마지막으로 리본을 누리는 방법들이다.



지난번 깔창 생리대를 이야기 했지만~


시간이 지나서 생각난건... 미혼모가 아이를 고아원에 맡겼다가 다시 찾아갈 때...


일정 기간 동안 귀저기랑 분유를 지원해주는 곳으로 후원해준다고 했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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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지는 겨울 아들을 위한 마스크를 샀다.


첫째는 6살 둘째는 3살~


여기 저기 찾아보다가 위메프에서 선택한 도티&잠뜰 방한 마스크이다.




우선 가격이 무척이나 착한거 같네 ㅎㅎ



모양도 참 이쁜거 같다.


개인적으로 조합한 캐릭터들을 싫어하기 때문에 그나마 깔끔한 녀석으로 몇개 샀다.


사진으로 남기지 않았지만 터닝메카드 마스크도 샀는데 역시 마음에 들지 않는다.



착용 모습이다. 코 위쪽이랑 아래쪽 턱까지 잘 가려진다.


갑짜기 추워진 날씨와 독감을 막기 위한 마스크 참 좋다.


마지막은 즐거워 하는 둘째의 모습 ^ㅅ^



아 첫째에게도 착용해보았는데 사이즈가 충분히 여유롭다.


코랑 턱 아래까지 감싸는 스타일이라 먼지나 찬 기운이 덜 들어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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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에 컴퓨터를 처음 접하고 마우스의 사용 방법을 익혔다.


그리고 이번 시간에는 알고리즘과 코딩에 관련된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우선 시작은 지난 시간에 수업한 내용의 복습!


한 주에 한번 하는 수업이다보니 다 잊어버렸을까 하는 걱정이 앞섰는데..


이녀석 정말 빨리 하고 싶었나 보다.



우선 지난 시간 배운 내용을 복습했는데 잘한다. 그것도 너무~ 잘한다.


컴퓨터가 동작하기 위한 부분으로 코딩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최근 한글로 되는 것도 있지만 대부분 영어 기반으로 되어 있는 명령어 그것을 코드라고 부른다고 가르쳐줬다.


그런 코드로 앵그리 버드에게 명령하니 움직이는거라고 설명해 주었다.


그리고 코드들을 어떻게 사용하냐에 따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되는거라고 알려줬다.


그로 인해 설명 가는한 부분 앵그리 버드의 움직임이다.


이번 시간에는 최소의 단위로 움직여 앵그리버드를 돼지에게 가져가는 방법을 배우는게 목표이다.


친구의 동영상 설명을 우선 듣고~!



조금 어려운 문제들은 가끔씩 힘들어 하긴 했지만 나름 천천히 잘 풀었다. 대견스러울 정도로~!



옆에서 다른 것에 빠져있던 둘째가 형이 하는걸 하고 싶어서 달려 들었다.


처음 시작할 때 걱정한 현재 나이에 맞는걸까? 셈을 할 줄 알고 글을 읽을 수 있는 수준이라고 했는데..


정말 맞는지 조금 확인하는 시간이였다.


앞으로 점점 더 어려워질텐데... 계속 진행해 보면서 확인 해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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