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를 키우다 보니~ 두 아이가 보는 책의 종류가 차이가 난다.


그 말은즉, 책장에 책을 꽂을 수 없다는 거다.


좁은 집에 책장을 또 구매하기는 힘들 것 같고 다른 방법을 찾아보았다.


그 방법은 바로 회전식 책장이다.


집에 있는 가구에 맞추어 원목 회전 책장을 구매 했다.


주문 제작하는 업체도 있긴 하지만 내가 구매한 제품은 한 주도 안되어 도착했다.



바로 베이비존에서 구매한 원목 회전 책장이다.



박스를 열어보니 개별 소품별로 포장이 되어있었는데... 박스를 자세히 보면 알겠지만 정말 두터운 박스를 사용하여 제품에 하자가 생기지 않도록 한 것 같다.



나무 고정부를 위해 튀어나온 부분을 위해서는 스티리폼을 통해 손상되지 않도록 한 것 같다.



설명서는 아래와 같다.


아래쪽 회전판 설치 후 4가지 목다보를 끼우기 그 위해 지붕판을 끼운다.



요 녀석이 아래쪽 회전판이다.



생각외로 혼자하기는 쉽지 않다 목다보를 잡은 채로 상단의 지붕판을 끼워야하기 때문이다.


나사를 쪼지 않고 받침과 지붕을 우선 붙인다.


그런 뒤에 나사를 통해 고정 시키면 된다.


나는 아이들이 모두 붙어서 편하게 만든 것 같다.



다 완성 후 책들을 넣었을 때 모습이다.


생각보다 책이 훨씬 많이 들어갔다. 대략 300여권의 도서가 정리 된 것 같다.


리틀성경동화 62권과 아람의 자연이랑 83권, 인물세미나 74권 그리고 글뿌리 Talk Talk Playtime 40권과 기타 여러가지 책들을 다 정리했다.



아이들이 부딪쳤을 때 다치지 않도록 라운드 처리  된 섬세함까지 완전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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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에 갔다가 사람들과 수다를 위해 방문한 카페 나인블럭이다.



보일지 모르겠지만 커피나 차 종류들이 있다.



그리고 달달한 케익들도 있다.



그리고 다양한 빵들 특히 슈가 들어가 있는 빵들이 정말 맛있었다.



오늘은 커피와 아들이 먹고 싶어하는 라즈베리 치즈 케익(?)을 주문 했다.



창가에 가면 북한강이 넓게 보인다.


여름에 레저하는 분들이 많이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이 추운 겨울에도 레저를 즐기시는 분들이...ㄷㄷㄷ



1층에서 내려보니 아래쪽에 공터 같은 곳이 보였다.



사람들과 함께 아래층에 자리를 잡고 둘째 사진을~찰칵!!!



남양주의 나인블럭은 3층이 스튜디오이다.


나머지는 나인블럭 카페이다.



아래 층에서는 북한강쪽으로 나있는 넓은 야외 공간(?)으로 이어져있다.


함께간 일행에 아이들이 10명 정도 되니~ 술래잡기도 하고 얼음쨍 그리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의 여러 놀이를 함께 했다.



젋은 연인들이 사진도 많이 찍는데 어디에서 찍어도 작품 사진인 것 같다.



한참을 놀아주니 애들끼리 가위바위보도 하고 여러가지 놀이에 푹 빠져서 놀았다.



좋은 카메라로 잘 찍으신 분이 계셔서 더 좋은 사진 남겼겠지만 ㅋㅋㅋㅋ



여튼 나인블럭 사람들과의 수다도 좋고 여유롭게 놀다왔다.



경기도 광주나 용인에도 나인블럭이 있으니 다음에 꼭 가봐야겠다.



아 연초에 갔더니 탁상 달력을 선물로 주셨다. ^ㅅ^ 너무 조아 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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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시 조안면 삼봉리 2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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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는 주로 구내 식당에서 식사를 하곤 한다.


엄청 맛집이 아니면 겨울이라 더욱 더 나가기 싫은 것 같다.


하지만 추운 겨울을 헤치고 나갈 수 있는 건 하노 중국집 덕택이다.


회사들 사이에 있는 가계가 아니라 아파트 상가 건물에 위치한 중국집인데 사람들이 번호표 받아서 대기할 줄이야.


12시 전에 도착 했던만 문 앞에서 대기하는 사람이 20여명쯤 된다.


겉에서 보기에도 허름해 보인다.



메뉴는 아래와 같다.


개인적으로 하노 짬뽕이 가장 맛있는 것 같다.



내부 인터리어~ 안쪽 공간을 찍고 싶었는데 많은 분들이 식사하시는 중이라 내부 사진이 없다. ㅠ_ㅜ



짬뽕만 먹기는 그래서 사이드 메뉴로 꿔바로우를 하나 시켰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아는 탕수육은 판매 하지 않지만 꿔바로우 먹어볼만 하다.


오미자같은 걸 넣었는지 색갈이 완전 이쁘다.


물론 맛도 짱이다.



드디어 주인공 짬뽕이다.


낙지 한마리가 그대로 들어가 있다.


해산물이 가득해서 면이 보이지 않는다.



실제로 해산물만 먼저 먹어봤는데 면 먹기 전에 배가 부른 것 같다.


대구 사람들만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대구에 맛집 <윤옥연할매 떡볶이>의 소스와 똑같은 맛이 난다.


백종원과 김준현이 추천한 짬뽕에 식초 넣어서 먹으면 더 맛있다.



홍합 껍데기를 다 까고 뺏는데도 넘칠려고 한다. ㅎㅎㅎ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7길 32 (장미아파트 상가)

전화번호 : 02-782-7373 (예약도 되는 것 같다.)

이용시간 매일 11:00~21:00 (마지막 주문은 저녁 8시반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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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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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은 냄세가 많이 나서 싫어하는 사람도 있긴 하지만 왠지 맛있는 집 <봄날에 청국장>이다.


정자동 동양 파라곤 102동에 위치한 가계로 지하에 차를 주차하면 바로 들어갈 수 있다.


주차는 2시간까지 무료이다.


외부에서 보기에는 그냥 일반 아파트 느낌이라 주차장입구를 못찾는 경우가 있는데...


그냥 아파트 입구 들어가듯이 들어가면 1층과 지하1층은 상가 건물을 위한 주차장이니 편하게 진입하면 된다.



영업 시간은 오전 11시에서 오후 10시까지이다.


평일에는 15시 반에서 17시까지는 Break Time이니 피해야 한다.



봄날에 청국장은 토속 음식 전문점으로 우거지국밥과 낙지볶음 그리고 황태구이도 맛있지만 오늘의 메인은 청국장이다.


사실 테이블마다 해물부추파전도 주문하고 불고기랑 제육도 시켰는데 먹는데 바빠서 사진을 못남겼다. OTL....



보글 보글 청국장을 끊여서~~~~



보리밥에 참기름과 고추장 넣어 먹었다.



요즘에는 왠지 이런 나물을 넣고 먹는 밥이 참 맛있는 것 같다. ^^



완전 강추 할 만한 음식점이다.


함께 갔던 사람들 중 SK C&C에 근무하시는 분은 점심 때 한번씩 오시는 것 같다. ㅎㅎㅎ


그래도 또 먹어도 맛있다는 ㅎㅎㅎ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210 동양정자파라곤 102동 102호

전화 : 031-712-0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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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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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딸기 체험 아띠 농장이다.


겨울철 아이들 체험은 역시 딸기 체험이다.


남양주에 있는 농장으로 지금이 딱 적기인 것 같다..


추운 겨울 아이들과 집에만 있지 말고 이렇게 밖으로 나오니 참 좋아 좋아. ㅎㅎㅎㅎ


딸기 농장은 12월 말부터 2월 사이에 가는게 좋은 것 같다.


토요일 아침 첫 시간을 예약 했더니 여유로운 주차장에 좋았다.



역시 일찍 왔더니 아무도 없다. 


이 매트는 딸기 체험 이후에 딸기잼을 만드는 장소이다.



일찍 왔더니 정말이지 너무 추웠다.


하지만 하우스 안은 정말 따뜻했고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해 따뜻한 난로도 준비 되어 있었다. 구뜨~!!!



저기 아이들이 보고 있는건 바로.. 토끼다.



아이들이 토끼들에게 밥을 주며 이 곳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진정한 재미는 엄청 많은 게임들이다.


물론 부모들이 싫어할 수 있겠지만 우리는 어른들이 더 좋아했던 것 같다.


추억 돋는 게임들도 많이 있고 회전 목마랑 아기들을 위한 열차도 있다.


물론 동전은 주인 아저씨가 계속 채워주신다.(훔쳐가지만 않으면 됨 ㅋ)



초상권을 위해 옆에 함께간 아이들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


우리 애도 처음으로 총 쏘는 게임을 해봤다.



둘째는 이렇게 자동차 타는게 더 즐거운 것 같다.



아 밖에도 흑염소랑 오골계, 닭 그리고 토끼가 있다.



딸기 체험하는 모습을 찍지는 못했다.


딸기 체험하며 플라스틱 통을 주는데 일인당 한 상자만 담을 수 있고 안에서는 편하게 따먹을 수 있다.


한 상자 담고 2~3상자는 먹은 것 같다. ^ㅅ^ 먹는다고 정신 없어 제대로 찍은 사진이 없다.


예전에 다른 딸기 체험 농장 갔을 때 괜찮은 것은 다 상품으로 팔도 남은 것들만 체험한다고 내놓았다.


완전 별로 였는데.. 아띠 농장은 참 맛있는 딸기가 가득했다.


요건 딸기 꽃이다.



사람들이 알지 모르겠지만 저 딸기 꽃잎이 떨어지고 우측처럼  중간 부분이 딸기의 빨간 부분으로 점점 익는거다.


아래는 탐스러운 딸기 크기도 무척이나 마음에 든다.



이건 우리 딴 딸기의 반이다. 총 4박스를 가지고 왔다.



이제 딸기 체험 했으니 딸기잼을 만들 때다.


어른용 비닐 장갑을 주지만 아이용은 없어서 따로 챙겨 가면 좋다.


센스 있는 분(?)이 챙겨오신 걸로 우리 아이들도 즐겁게 체험했다.


물론 개별적인 체험이다. 사진 사이 사이에 나오는 사람들은 다 우리 일행 ㅎㅎㅎ



아이들이 손으로 딸기를 으깨는 걸 재미있게 하지만... 끝까지 딸기를 만드는 건 부모의 역활.. ㅠ_ㅜ


아래 하얀색 부분이 없어질 때까지 저어줘야한다.


그래서 꼭 다른 가정과 함께 가서 수다 떠시길... ^ㅇ^



뜨거운 불에 딸기 잼 만드는 동안 아이들은 심심하다.


하지만 심심할 여유 없이 주인 아저씨가 솜사탕을 만들어 주신다.



설탕이 떨어질 때까진 열심히 만들어 주신다.


그리고 만들어진 두통의 딸기 잼.


두통은 담고 남은 딸기잼은 주인 아저씨가 구워주시는 토스트에 발라 먹고


플래인 요플레도 주셔서 딸기잼 넣어 먹었다.



찾아가는 길

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송촌리 285-3

(서울 방면에서 가다보면 좌측이 있으니 U턴 해 오시든 여유로울 때 비보호 좌회적으로 주차장으로 들어가야 한다.)




요금은 성인 12,000원 / 아이 10,000원 / 24개월 미만 무료.

딸기잼 만들기 체험은 15,000원(딸기잼 2병)


홈페이지에서 미리 예약 할 수 있다.

http://www.haneumfarm.com/


예약문의: 1899-1683 / 010-6701-7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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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시 조안면 송촌리 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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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SRT가 KTX 보다 상대적으로 공간이 넓은 자리라 더 좋은 것 같다.


이번 설명절에는 도전이다. 푸하하하!!!


예매일자가 1월 12일(목)이니 잊어버리지 말고 꼭 해보았으면 한다.


상대적인 예매율도 KTX에 비교 해보면 훨씬 여유롭고 배차간격도 30분 간격으로 있었는 것 같다.


아직 수서역에서는 인프라가 구축 되지 않아서 편의점이든 여러 상가 부족한 느낌이 있지만...


지하철 타고 역에 가서 편히 고향을 향해 갈 수 있을 것 같다.


2017년 설에 SRT 승차원 예매로 즐거운 시작할 수 있으면 좋겠다.


많은 분들이 잘 검색 할 수 있도록 텍스트로 남겨 놓겠다.


2017년 설 SRT 승차권 애매 안내.


대상기간 : '17.1.26(목) ~ 1.28(토, 설) ~ 1.30(월) 5일간.

대상승차권 : SRT 승차권(KTX 홈페이지/앱과 호환되지 않는다.)

예매일자 1.12(목)

1. 06:00~15:00 홈페이지(인터넷) SRT 경부, 호남.

2. 09:00~11:00 역 창구 SRT 경부, 호남.


* 지정한 역에서만 구매하실 수 있다.(SRT 정차역 및 서울, 용산, 영등포, 수원, 광명역)

* SRC앱/자동발매기/SR고객센터에서는 승차권을 예매할 수 없다.

예매는 홈페이지(etk.srail.co.kr)에서 운영된다.


예매매수는 1인당 최대 12매입니다. 1회당 6매이내 가능하다.

그리고 결제는 1월 12일 16시부터 1월 15일(일) 24시까지는 완료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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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엔진으로 Redshift를 사용하려고 했는데 왜 이렇게 속도가 안나오는거지?


Redshift는 속도 보다는 대용량 데이터를 보관하고 찾을 수 있는 DW로 만족해야하는 것 같다. ㅠㅜ


데이터를 빠르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Query해서 찾기 위해 여러가지 OSS를 찾기 시작했다.


HIVE2.0도 보이고 드레멜도 보이고 드릴, 임팔라, 타조 그리고 드루이드까지~


수많은 OSS가 있지만 우선 페이스북에서 시작한 프레스토가 현재 가장 눈에 들어온다.


드루이드도 괜찮은 것 같지만 현재 우리 시스템에서 빈번하고 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인 JOIN 기능이 완벽하지 않다.


대용량 데이터에서 JOIN이란 넘기 힘든 산이지만 분석하는 분들은 그렇게 생각 안하시는 듯...ㅠㅜ


서비스를 위해서라면 최대한 성능이 날 수 있는 구조로 데이터를 정제하는 것이 최 우선이다.


하지만 안정화 되기 전까지는 분석에서 필요한 다양한 View를 확인하기 위해 최대한 정제되지 않은 체로 사용하려고 한다.



그래서 프레스토로 확인 하는 중 ㅎㅎㅎㅎ

https://prestodb.io


대용량 데이터를 위한 분산 SQL Query 엔진으로 기가바이트에서 페타 바이트에 이르기는 원본 데이터를 대화형으로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 되었다.



하이브나 카산드라와 같이 독립적인 저장소를 가지고 있고, 독립적인 저장소 외에도 다양한 소스의 데이터를 결합해서 분석 할 수 있다.



제약 사항


우선 몇 초에서 몇 분 정도 걸리는 쿼리를 검색하는 것이지 아주 빠른 분석을 위한 비싼 검색 솔루션은 아니다.


프레스토는 일반적인 SQL을 지원하는 것이지 RDB가 아니다. Online Transaction Processing 목적이 아니라는 말이다.

(솔직히 그럼에도 불가하고 속도가 나왔으면 한다.)




구조적


프레스토는 코디네이터랑 워커 그리고 디스커버리로 역활이 나누어져있고 클라이언트에서는 프레스토 CLI를 통해 검색을 할 수 있다.


Connector Plugin을 통해 다양한 소스에 대한 접근이 가능한데... 워커는 데이터를 코디네이터는 메타데이터를 커넥터 플러그인을 통해 가져온다.


Http와 JSON을 통해 통신하며 루비, 파이선, PHP, 자바, R, Node.JS 등을 지원한다.


비주얼 툴과 연동 시 ODBC/JDBC보다는 PostrgreSQL ODBC/JDBC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훨씬 빠르다고 한다.



설치 환경


프레스토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리눅스나 맥OS에 설치 해야하고, 자바 8버전과 파이선 2.4버전 이상이 설치 되어 있어야 한다.


AWS에서는 EMR에서 프레스토를 지원해준다.


다른 것보다 워커의 스펙이 중요하다. 연산을 위한  CPU와 JOIN을 위한 MEMORY이 높아야 성능이 잘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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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엔진 프레스토 Presto 알아보기  (0) 2016.12.27

마우스 움직이는 방법을 배우고 코딩과 알고리즘에 대해서 배우고 이번에는 조금 어려운 문제들을 푸는 과정이다.


어른들은 미로나 퍼즐을 보고 순간적으로 답을 생각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아이들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세상이다.


그리고 순간적으로 본 화면에서 머리속에서 정리하는 것은 더욱이 어려운 것이다.


바둑에서 몇 수 뒤를 생각하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지만 어른이 되어 버린 우리에게는 왜 아이들이 이런 걸 생각하지 못하는 걸까 하고 올챙이적을 생각 못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왼쪽으로 몇번 가고 위 혹은 아래로 몇번을 가야되는지 그 숫자를 머리 속에 기억하고 생각한 로직을 순서대로 나열하는 것은 생각외로 어려운 것이다.


난이도를 올려서 이번 시간은 코딩을 연습해 보았다.



다양한 정답들 중 적합한 답을 찾는 문제도 있다.



3번째 시간은 생각외로 많은 진도를 나가지 못했지만 진도를 빼는 것보다 하나라도 정확하게 즐겁게 했으면 했다.


시간은 오래 걸렸지만 성공했을 때 정말 행복해 했다.


아들녀석 넘 귀엽다.


이렇게 알고리즘을 배우면 논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겠지?


책도 많이 읽어야 논리적인 생각들을 잘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


어떠한 책을 사줘야할지 고민이다.


한 5년 뒤쯤 아들과 함께 마인드스톰을 함께 만들 날이 기대된다.


즐거운 그 날을 기대하며 4번째 시간을 준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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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이 왔다.


겨울이 되면 집안과 밖의 온도 차이로 인해 창가에 물기들이 맺히곤한다.


창가에 손을 대면.. 어찌나 찬 냉기가 느껴졌다.


올해는 보온 시트를 설치해 보려 한다.


보온 시트는 종류가 몇가지 된다.


뽁뽁이의 모양에 따라 다른 것도 있고 두깨에 따라 다른 것도 있다..


우선 나는 좀더 두껍고 어두운 계열의 보온 시트를 구매 했다.


좌측은 좀 더웁고 따뜻한 시트고 우측은 깨끗하게 보이고 조금 덜 따듯한 것이다.



우선 창문을 깨끗이 닦는다.


그리고 분무기로 물을 잔득 뿌려준다.



분무기를 해도 물이 쭉~!!! 하고 떨어지는 경우가 있으니 촘촘하게 재 배치. ㅎㅎㅎ



그리고 준비된 보온시트를 바르면 된다. 끝부분이 뜨면 안되니 조금은 여유롭게 칼이나 가위로 오리면 된다.


시트를 붙일 떄는 시계 반대방향으로 손바닥으로 밀면 물기들이 밑으로 쭉쭉 내리면 된다.



와이프 눈 높이에 맞춰 조금은 밖을 볼 수 있도록 빈 공간을 만들어 두었다.



올 겨울은 따뜻한 겨울이 되기를...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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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폰에서 아이폰으로 바꾸면서 심카드를 또 바꿔야하나?


결론부터 이야기 하면 바꿔야 한다.


어떤 이들은 잘라서 쓸 수 있다고 하지만 자르는 경우 심카드의 손상으로 인해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고


그로인해 심카드를 재 구매할 때까지 사용하지 못할 수 있다. (외국 사이트에서는 자르지 않도록 권장하는 것 같다.)


여튼 심 규격은 아래와 같다.


초기 폰에서 사용 했던 심의 규격이 점점 작아지고 있다.


10여전 전 피쳐폰을 개발하던 시절에는 심의 크기가 아주 컷는데 이제는 완전 작아진 것 같다.


이 작은 심에도 많은 정보가 들어가는 게 맞겠지?




다른 통신사에서는 미니 심을 사용 했었는데... LG U Plus로 옮길 때는 마이크로 심을 사용 했고 아이폰은 나노 심을 사용한다.



나노심 분리부터. ㅎㅅㅎ)



그리고 아이폰을 구매 하면 심을 넣은 케이스를 뺄 수 있는 아래와 같은 도구를 제공해 준다.



핸드폰 우측 측면에 Reset키로 보이는 구멍에 핀셋같은 핀을 꾹 넣어주면 심 케이스가 나온다.



케이스 위쪽으로 나노심을 올려주고~



요롷게 쏙 심카드를 올려놓고 폰은 키면 된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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