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를 키우다 보니~ 두 아이가 보는 책의 종류가 차이가 난다.


그 말은즉, 책장에 책을 꽂을 수 없다는 거다.


좁은 집에 책장을 또 구매하기는 힘들 것 같고 다른 방법을 찾아보았다.


그 방법은 바로 회전식 책장이다.


집에 있는 가구에 맞추어 원목 회전 책장을 구매 했다.


주문 제작하는 업체도 있긴 하지만 내가 구매한 제품은 한 주도 안되어 도착했다.



바로 베이비존에서 구매한 원목 회전 책장이다.



박스를 열어보니 개별 소품별로 포장이 되어있었는데... 박스를 자세히 보면 알겠지만 정말 두터운 박스를 사용하여 제품에 하자가 생기지 않도록 한 것 같다.



나무 고정부를 위해 튀어나온 부분을 위해서는 스티리폼을 통해 손상되지 않도록 한 것 같다.



설명서는 아래와 같다.


아래쪽 회전판 설치 후 4가지 목다보를 끼우기 그 위해 지붕판을 끼운다.



요 녀석이 아래쪽 회전판이다.



생각외로 혼자하기는 쉽지 않다 목다보를 잡은 채로 상단의 지붕판을 끼워야하기 때문이다.


나사를 쪼지 않고 받침과 지붕을 우선 붙인다.


그런 뒤에 나사를 통해 고정 시키면 된다.


나는 아이들이 모두 붙어서 편하게 만든 것 같다.



다 완성 후 책들을 넣었을 때 모습이다.


생각보다 책이 훨씬 많이 들어갔다. 대략 300여권의 도서가 정리 된 것 같다.


리틀성경동화 62권과 아람의 자연이랑 83권, 인물세미나 74권 그리고 글뿌리 Talk Talk Playtime 40권과 기타 여러가지 책들을 다 정리했다.



아이들이 부딪쳤을 때 다치지 않도록 라운드 처리  된 섬세함까지 완전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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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딸기 체험 아띠 농장이다.


겨울철 아이들 체험은 역시 딸기 체험이다.


남양주에 있는 농장으로 지금이 딱 적기인 것 같다..


추운 겨울 아이들과 집에만 있지 말고 이렇게 밖으로 나오니 참 좋아 좋아. ㅎㅎㅎㅎ


딸기 농장은 12월 말부터 2월 사이에 가는게 좋은 것 같다.


토요일 아침 첫 시간을 예약 했더니 여유로운 주차장에 좋았다.



역시 일찍 왔더니 아무도 없다. 


이 매트는 딸기 체험 이후에 딸기잼을 만드는 장소이다.



일찍 왔더니 정말이지 너무 추웠다.


하지만 하우스 안은 정말 따뜻했고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해 따뜻한 난로도 준비 되어 있었다. 구뜨~!!!



저기 아이들이 보고 있는건 바로.. 토끼다.



아이들이 토끼들에게 밥을 주며 이 곳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진정한 재미는 엄청 많은 게임들이다.


물론 부모들이 싫어할 수 있겠지만 우리는 어른들이 더 좋아했던 것 같다.


추억 돋는 게임들도 많이 있고 회전 목마랑 아기들을 위한 열차도 있다.


물론 동전은 주인 아저씨가 계속 채워주신다.(훔쳐가지만 않으면 됨 ㅋ)



초상권을 위해 옆에 함께간 아이들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


우리 애도 처음으로 총 쏘는 게임을 해봤다.



둘째는 이렇게 자동차 타는게 더 즐거운 것 같다.



아 밖에도 흑염소랑 오골계, 닭 그리고 토끼가 있다.



딸기 체험하는 모습을 찍지는 못했다.


딸기 체험하며 플라스틱 통을 주는데 일인당 한 상자만 담을 수 있고 안에서는 편하게 따먹을 수 있다.


한 상자 담고 2~3상자는 먹은 것 같다. ^ㅅ^ 먹는다고 정신 없어 제대로 찍은 사진이 없다.


예전에 다른 딸기 체험 농장 갔을 때 괜찮은 것은 다 상품으로 팔도 남은 것들만 체험한다고 내놓았다.


완전 별로 였는데.. 아띠 농장은 참 맛있는 딸기가 가득했다.


요건 딸기 꽃이다.



사람들이 알지 모르겠지만 저 딸기 꽃잎이 떨어지고 우측처럼  중간 부분이 딸기의 빨간 부분으로 점점 익는거다.


아래는 탐스러운 딸기 크기도 무척이나 마음에 든다.



이건 우리 딴 딸기의 반이다. 총 4박스를 가지고 왔다.



이제 딸기 체험 했으니 딸기잼을 만들 때다.


어른용 비닐 장갑을 주지만 아이용은 없어서 따로 챙겨 가면 좋다.


센스 있는 분(?)이 챙겨오신 걸로 우리 아이들도 즐겁게 체험했다.


물론 개별적인 체험이다. 사진 사이 사이에 나오는 사람들은 다 우리 일행 ㅎㅎㅎ



아이들이 손으로 딸기를 으깨는 걸 재미있게 하지만... 끝까지 딸기를 만드는 건 부모의 역활.. ㅠ_ㅜ


아래 하얀색 부분이 없어질 때까지 저어줘야한다.


그래서 꼭 다른 가정과 함께 가서 수다 떠시길... ^ㅇ^



뜨거운 불에 딸기 잼 만드는 동안 아이들은 심심하다.


하지만 심심할 여유 없이 주인 아저씨가 솜사탕을 만들어 주신다.



설탕이 떨어질 때까진 열심히 만들어 주신다.


그리고 만들어진 두통의 딸기 잼.


두통은 담고 남은 딸기잼은 주인 아저씨가 구워주시는 토스트에 발라 먹고


플래인 요플레도 주셔서 딸기잼 넣어 먹었다.



찾아가는 길

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송촌리 285-3

(서울 방면에서 가다보면 좌측이 있으니 U턴 해 오시든 여유로울 때 비보호 좌회적으로 주차장으로 들어가야 한다.)




요금은 성인 12,000원 / 아이 10,000원 / 24개월 미만 무료.

딸기잼 만들기 체험은 15,000원(딸기잼 2병)


홈페이지에서 미리 예약 할 수 있다.

http://www.haneumfarm.com/


예약문의: 1899-1683 / 010-6701-7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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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시 조안면 송촌리 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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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SRT가 KTX 보다 상대적으로 공간이 넓은 자리라 더 좋은 것 같다.


이번 설명절에는 도전이다. 푸하하하!!!


예매일자가 1월 12일(목)이니 잊어버리지 말고 꼭 해보았으면 한다.


상대적인 예매율도 KTX에 비교 해보면 훨씬 여유롭고 배차간격도 30분 간격으로 있었는 것 같다.


아직 수서역에서는 인프라가 구축 되지 않아서 편의점이든 여러 상가 부족한 느낌이 있지만...


지하철 타고 역에 가서 편히 고향을 향해 갈 수 있을 것 같다.


2017년 설에 SRT 승차원 예매로 즐거운 시작할 수 있으면 좋겠다.


많은 분들이 잘 검색 할 수 있도록 텍스트로 남겨 놓겠다.


2017년 설 SRT 승차권 애매 안내.


대상기간 : '17.1.26(목) ~ 1.28(토, 설) ~ 1.30(월) 5일간.

대상승차권 : SRT 승차권(KTX 홈페이지/앱과 호환되지 않는다.)

예매일자 1.12(목)

1. 06:00~15:00 홈페이지(인터넷) SRT 경부, 호남.

2. 09:00~11:00 역 창구 SRT 경부, 호남.


* 지정한 역에서만 구매하실 수 있다.(SRT 정차역 및 서울, 용산, 영등포, 수원, 광명역)

* SRC앱/자동발매기/SR고객센터에서는 승차권을 예매할 수 없다.

예매는 홈페이지(etk.srail.co.kr)에서 운영된다.


예매매수는 1인당 최대 12매입니다. 1회당 6매이내 가능하다.

그리고 결제는 1월 12일 16시부터 1월 15일(일) 24시까지는 완료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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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움직이는 방법을 배우고 코딩과 알고리즘에 대해서 배우고 이번에는 조금 어려운 문제들을 푸는 과정이다.


어른들은 미로나 퍼즐을 보고 순간적으로 답을 생각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아이들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세상이다.


그리고 순간적으로 본 화면에서 머리속에서 정리하는 것은 더욱이 어려운 것이다.


바둑에서 몇 수 뒤를 생각하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지만 어른이 되어 버린 우리에게는 왜 아이들이 이런 걸 생각하지 못하는 걸까 하고 올챙이적을 생각 못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왼쪽으로 몇번 가고 위 혹은 아래로 몇번을 가야되는지 그 숫자를 머리 속에 기억하고 생각한 로직을 순서대로 나열하는 것은 생각외로 어려운 것이다.


난이도를 올려서 이번 시간은 코딩을 연습해 보았다.



다양한 정답들 중 적합한 답을 찾는 문제도 있다.



3번째 시간은 생각외로 많은 진도를 나가지 못했지만 진도를 빼는 것보다 하나라도 정확하게 즐겁게 했으면 했다.


시간은 오래 걸렸지만 성공했을 때 정말 행복해 했다.


아들녀석 넘 귀엽다.


이렇게 알고리즘을 배우면 논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겠지?


책도 많이 읽어야 논리적인 생각들을 잘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


어떠한 책을 사줘야할지 고민이다.


한 5년 뒤쯤 아들과 함께 마인드스톰을 함께 만들 날이 기대된다.


즐거운 그 날을 기대하며 4번째 시간을 준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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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이 왔다.


겨울이 되면 집안과 밖의 온도 차이로 인해 창가에 물기들이 맺히곤한다.


창가에 손을 대면.. 어찌나 찬 냉기가 느껴졌다.


올해는 보온 시트를 설치해 보려 한다.


보온 시트는 종류가 몇가지 된다.


뽁뽁이의 모양에 따라 다른 것도 있고 두깨에 따라 다른 것도 있다..


우선 나는 좀더 두껍고 어두운 계열의 보온 시트를 구매 했다.


좌측은 좀 더웁고 따뜻한 시트고 우측은 깨끗하게 보이고 조금 덜 따듯한 것이다.



우선 창문을 깨끗이 닦는다.


그리고 분무기로 물을 잔득 뿌려준다.



분무기를 해도 물이 쭉~!!! 하고 떨어지는 경우가 있으니 촘촘하게 재 배치. ㅎㅎㅎ



그리고 준비된 보온시트를 바르면 된다. 끝부분이 뜨면 안되니 조금은 여유롭게 칼이나 가위로 오리면 된다.


시트를 붙일 떄는 시계 반대방향으로 손바닥으로 밀면 물기들이 밑으로 쭉쭉 내리면 된다.



와이프 눈 높이에 맞춰 조금은 밖을 볼 수 있도록 빈 공간을 만들어 두었다.



올 겨울은 따뜻한 겨울이 되기를...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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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폰에서 아이폰으로 바꾸면서 심카드를 또 바꿔야하나?


결론부터 이야기 하면 바꿔야 한다.


어떤 이들은 잘라서 쓸 수 있다고 하지만 자르는 경우 심카드의 손상으로 인해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고


그로인해 심카드를 재 구매할 때까지 사용하지 못할 수 있다. (외국 사이트에서는 자르지 않도록 권장하는 것 같다.)


여튼 심 규격은 아래와 같다.


초기 폰에서 사용 했던 심의 규격이 점점 작아지고 있다.


10여전 전 피쳐폰을 개발하던 시절에는 심의 크기가 아주 컷는데 이제는 완전 작아진 것 같다.


이 작은 심에도 많은 정보가 들어가는 게 맞겠지?




다른 통신사에서는 미니 심을 사용 했었는데... LG U Plus로 옮길 때는 마이크로 심을 사용 했고 아이폰은 나노 심을 사용한다.



나노심 분리부터. ㅎㅅㅎ)



그리고 아이폰을 구매 하면 심을 넣은 케이스를 뺄 수 있는 아래와 같은 도구를 제공해 준다.



핸드폰 우측 측면에 Reset키로 보이는 구멍에 핀셋같은 핀을 꾹 넣어주면 심 케이스가 나온다.



케이스 위쪽으로 나노심을 올려주고~



요롷게 쏙 심카드를 올려놓고 폰은 키면 된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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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휴대폰을 너무 자주 던져서 일까?


나의 관리 소홀함이 문제겠지???


여튼 기계변경을 하려는 운전면허 번호가 10자리로 인증이 된다.


그런데.....    내 운전 면허증에 있는 번호는 총 12자리....;;;;;


어떻게 인증을 해야 되는 걸까?


2014년 7월 1일부터 운전면허증 신규 발급, 갱신, 재발급 등의 대상자부터 운전면허증 상 운전면허 번호의 "지역"표기를 "숫자"표기 하고 변경하여 발급되었다.




그래서 원래 있던 번호 앞에 지역이 숫자로 바뀐 것이다.

o 예시: 서울 95-255933-61 -> 11-95-255933-61
            부산 95-255933-61 -> 12-95-255933-61

o 기타 지역(번호): 경기(13), 강원(14), 충북(15), 충남(16), 전북(17), 전남(18), 경북(19), 경남(20),
                            제주(21), 대구(22), 인천(23), 대전(25), 울산(26)
                              * 광주의 경우, 운전면허시험장이 없는 관계로 전남(18)에 해당된다.

기존 지역 표기 면허증과 신규 숫자 표기 면허증을 현재 병행 사용하고 있다.


지역 표기를 한글로 기록하여 지역 감정을 만들지 않게 하기 위함인 것 같다.


그리고 곧 지역 번호도 없어지지 않을까나? ^-^

이것도 모르고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숫자가 다르다고 계속 이야기 했다.

앞으로 헷갈리지 않기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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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에 컴퓨터를 처음 접하고 마우스의 사용 방법을 익혔다.


그리고 이번 시간에는 알고리즘과 코딩에 관련된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우선 시작은 지난 시간에 수업한 내용의 복습!


한 주에 한번 하는 수업이다보니 다 잊어버렸을까 하는 걱정이 앞섰는데..


이녀석 정말 빨리 하고 싶었나 보다.



우선 지난 시간 배운 내용을 복습했는데 잘한다. 그것도 너무~ 잘한다.


컴퓨터가 동작하기 위한 부분으로 코딩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최근 한글로 되는 것도 있지만 대부분 영어 기반으로 되어 있는 명령어 그것을 코드라고 부른다고 가르쳐줬다.


그런 코드로 앵그리 버드에게 명령하니 움직이는거라고 설명해 주었다.


그리고 코드들을 어떻게 사용하냐에 따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되는거라고 알려줬다.


그로 인해 설명 가는한 부분 앵그리 버드의 움직임이다.


이번 시간에는 최소의 단위로 움직여 앵그리버드를 돼지에게 가져가는 방법을 배우는게 목표이다.


친구의 동영상 설명을 우선 듣고~!



조금 어려운 문제들은 가끔씩 힘들어 하긴 했지만 나름 천천히 잘 풀었다. 대견스러울 정도로~!



옆에서 다른 것에 빠져있던 둘째가 형이 하는걸 하고 싶어서 달려 들었다.


처음 시작할 때 걱정한 현재 나이에 맞는걸까? 셈을 할 줄 알고 글을 읽을 수 있는 수준이라고 했는데..


정말 맞는지 조금 확인하는 시간이였다.


앞으로 점점 더 어려워질텐데... 계속 진행해 보면서 확인 해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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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한 차량은 다들 비슷하다.


중고차를 구매해서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차키 버튼이 잘 동작하지 않는다.


아주 가까이 가야지만 Lock/Unlock 동작하는 버튼이 된다.


멀리서 차가 어디 있는지 찾을 수 없는 상황이 생기고 내 머리는 기억을 못하니 대략 난감한 시츄에이션이...ㅠ_ㅠ


열쇠방(?)에 가면 베터리를 갈아주기도 하지만,


뭐 완전히 동작 안되는 건 아니니...


우선 차키를 분해 했다.


안에 저 모듈이 분명 자동차 문을 잠구는 건데...



안쪽 부분을 들어서 보니 안쪽에 수은 건전지가 있었다.


해당 건전지의 모델명을 확인하고 인터넷에서 구매 클릭 클릭 클릭!!!


새로운 건전지로 바꿔끼는건 정말 쉬운 일이고,


빼낸거 처럼 다시 조립하면 끝~!!!



우리의 빠방~ 멀리서도 응답 잘한다.


쩐 부족현상으로 아직 바꾸지 못하고 몇년 더 타야되니 조금만 더 부탁해. ㅎㅎㅎ


막상 돈이 생겼지만 빚정산부터 해야하니 차는 계속 나중으로 미루게 되는 것 같다.


언젠간 빚도 정산하고 차도 바꾸는 날이 오겠지.


개인적으로 남자이지만 차랑 스포츠에 큰 관심이 없어서 다행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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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연간 회원권을 연장 했다.


처음 연간 회원권을 만들 때는 스마트 회원권으로 만들었다.


한번씩 가던 에버랜드에 연간 회원권이라뉘 많이 안갈꺼 같은 불안감이 엄습했지만....


역시 회원권이 있으니 자주 가게 된다.


처음 회원권을 만들 때는 스마트 회원권을 하면 가격적인 할인 해택이 있다. 아이와 함께 라면 30여만원으로 연간 회원권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황금 피크 때는 갈 수 없다는 한계점이 있으니 참조~ ㅋ



연장을 할 때는 만료 되는 일자에서 한 달 안에서 재신청 하면 연장이 된다.


꼭 가야 되는 상황 아닌데 미리 가서 만들지 마시고 천천히 만드시길 ^^



에버랜드는 총 6개의 회원이 있는데...


사파이어와 에메랄드는 너무나도 비싸다 ㄷㄷㄷ


그래서 나는 일반 회원으로 연장 신청 ! 신규 회원보다는 재가입이 더 저렴하다.


그리고 36개월까지는 무료 입장이 가능하니~ 36개월이 넘기 전에 베이비 회원을 등록 하는 것도 좋다.


베이비 회원은 36개월이 넘으면 가입할 수 없고 가격적인 측면에서 장점이 있으니 꼭 신분증을 가지고 만드시길 ^^



아래는 가격표이다.


개인적으로는 처음부터 일반 회원을 하기 보다는 스마트회원 가입을 통해서 어느 정도 우리 가정이 에버렌드 가는지를 확인해보고


재가입 시 일반 회원으로 변경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물론 이런 걸 노리고 재가입하도록 하겠지만...)



신규가입 시 잘 찾아보면 인터넷에 스마트회원 가입할 수 있는 것들이 올라오는데...


그 때 캐리비안 1회 무료 쿠폰도 있으니 잘 찾아보길 ㅎㅎㅎ


연간 회원권이 있으면 호암 미술관도 한번쯤 찾아가보았으면 한다 정말 산책하기 좋은 곳이다.



할인 할 수 있는 카드는 아래와 같은데...


하나 에버랜드 카드는 더 이상 발급하지 않고


KB국민 에버랜드 판다 카드는 신규권에 한해서만 10% 우대를 받을 수 있다.


그리고 결재 후 결재 카드를 변경할 수 있는데... 할인 받을 수 있는 카드가 있다고 해도 동일 가격으로 재결재라 할인 받을 수 있는 카드는 미리 챙겨 가야한다.


결과적으로 카드 할인 보다는 스마트 회원으로 인터넷에서 살 수 있는 곳이 가격도 저렴하고 할인 쿠폰까지 챙겨 받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스마트 회원을 하는 경우 아래와 같이 4,5,6,7,8,10월 사이 주말과 공휴일(임시 공휴이리 포함)에는 입장이 불가능하다.


그래도 가고 싶다면 연간회원센터에서 회원증 제시하면 본인에 한해서 40% DC를 받을 수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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