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부터 보자면~! 흐흐흐


인바디 초기화 이슈로 날짜가 2015년으로 나오지만 2016년 10월 6일 측정한 값이다.


85.1Kg의 몸무게 그중 체지방은 26.6Kg이였다. 



한달 동안 열심히 탄수화물과 당성분의 음식을 1/4 혹은 전혀 안먹으면서 고기만 열심히 먹었더니...


4.2Kg이나 빠져서 80.9Kg이 되었다.


체지방은 2.9Kg이 빠져 23.7이다.



주말과 회식 및 약속이 있으면 일반 식사를 하며 평소에만 탄수화물과 당분을 줄였더니...또 한달 뒤 2.4Kg이 빠져 78.5Kg이 되었다.


총 6.6Kg이 빠졌다.


체지방은 1.8Kg이 빠져 21.9Kg이다. 후후후



초기 2주는 힘들었지만 탄수화물 충분히 줄일 수 있는 것 같다.


다른 어떤거 보다...



과체중과 고도비만만 나왔던 내 몸의 WHR에 변화가 일어났다.


표준이란다 표준~ ! 푸하하하 ^ㅅ^



10월 19일 측정한 허리 둘레가 40.5인치에서 36.3인치로 4인치정도 줄었다.


남방이나 와이셔츠를 입으면 복부의 단추가 빵~하고 터질 것 같았는데...


이제 헐렁헐렁한 이 느낌 너무 좋은 것 같다.


이를 위해 고기를 엄청나게 먹은 것 같다.



삼겹살을 비닐팩에 담아 돌돌돌 말아 냉동 보관 했다.


이렇게 넣으면 먹을 때 먹을 양만큼만 꺼내 먹기 편하다.



밑에는 소고기 한점만 꾸워도 양이 상당하다. ^ㅅ^



가끔씩은 베이컨도... 냠냠냠 ^ㅅ^



소랑 돼지 뿐만 아니라 닭고기도 먹으려고 날개도 샀다.



가끔은 가슴살도... 후후후



이런 음식들을 냉동실에 넣어두고 매일 아침마다 와이프가 맛난 음식들을 만들어줬다.


아침을 든든하게 먹고 출근하니 점심 식사량도 많이 줄어들게 되었다.



우선 계란 얼마든지 많이 먹어도 된다.


노란자가 콜레스테롤을 높인다고 하는데 흰자랑 같이 먹으면 괜찮다고 한다.



베이컨과 버섯 그리고 좌측은 두부랑 치즈다.



마늘도 탄수화물이라고 한다. 하지만 맛을 위해 조금 추가... ㅎㅎ



가끔 맛이 없으면 크림치즈와 함께 먹으면 정말 맛있다.



계란은 반숙이 정답인듯 두툼한 베이컨 정말 맛나다.



마나님 아니면 어찌 살을 뺄 수 있었을까?



요건 교회 모임에 가져가기 위해 마누님 만드신 윙~!



역시 소고기는 살짝 덜 익어야 맛나다. 점점점 마나님의 스테이크 굽는 실력이 ~!



플레인 요거트와 함께 먹기도 했다.



애들은 누릉지탕 나는 진수성찬이다.


둘째 녀석이 고기를 너무 좋아해서 반은 둘째 몫이다. ㅎㅎㅎ



삼계탕도 한번씩 먹는다. ㅎㅎㅎㅎ



과일도 엄청 살이 많이 찐다.


그 중 방울 토마토가 가장 좋은 과일이다.


고기를 많이 먹으면서 조금 걱정이 되긴 했는데 그래서 오메가랑 견과류를 같이 먹는다.


특히 오바마가 아몬드 7개를 꼭 먹는다고 핏속에 있는 노폐물이 끼지 않도록!!!



이렇게 맛나게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한다니 ~ 정말 황제 다이어트다. ^ㅅ^



지금 생각해도 믿기지 않지만 빠른 속도는 아니만 살은 계속 빠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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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의 시작


이제부터 지방 듬북 다 먹어주겠다. ㅎㅎㅎ

아래는 아침 식사다 아침을 먹고 출근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 중..

점심 시간에 배고픔의 차이가 엄청 나다. 그래서 아침을 먹지 않으면 점심을 과하게 먹게 된다.



지방의 누명에서 소개해준 올리브유.

어떤 사람이 숟가락으로 먹는 것을 보고 사와서 먹었는데...궧~ 나에겐 맞지 않는듯;;;;



위 아침 식사 처럼 브로콜리는 와이프가 조금씩 미리 손질해서 냉동 보관 해주셨다. ^^



점심은 아침을 먹고 움직이니 그렇게 폭식하지 않지만...

저녁이 문제다.

탄수화물을 적게 먹은게 저녁쯤 배가 고프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저녁 식사 전 미리 배고픔을 잊게 하기 위해 견과류를 먹는다.

호주와 마카다미아 그리고 카카오닙스. ^^



생각 외로 카카오닙스가 먹을 만한 것 같다.



회사 동료가 가지고 있는 건 쓴맛이 조금 더 덜했는데...

회사 마다 조금씩 다른 것 같다.

내가 산건 쓴맛이 조금 더 강하게 나는 제품이다.



안에 보면 이렇게 생겼고 카페인이 들어 있어 많이 먹으면 안된다.

하루에 성인 숟가락 한 스픈 정도가 적정량이다. (4g)



지금 버터가 가장 중요 문제이다.

일반 버터가 아니라 괜찮은 버터를 찾아야되는데 기준 점을 잘 모르겠다.



여튼 이렇게 먹다보면 살이 빠지는 그 날이 오겠지?


생각외로 매일 삼겹살먹으면 금전적인 이슈가 발생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코코(코스트코)에서 큼지막한 제품들을 여럿 사왔다.


이걸로 화이팅 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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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거희 한달 가량 Fitbit과 W-balance(스마트 슈즈)를 가지고 열심히 또 열심히 걸었다.

회사 동료들과 함께 커피내기와 여러가지 방법으로 열심히 걸었다.


출근할 때도... 

점심 먹고도...

저녁 먹고도...

퇴근 때까지 한 코스 전에 하차해서 열심히 걷고 또 걸었다.


매 타이밍마다 30분이상씩 열심히!!! 거희 하루에 2시간씩!!!

한... 3주정도의 시간이 지난 뒤에 체중계에 몸을 얻었는데....




단 1kg도...빠지지 않았다. ㅠㅜ (집에 있는 체중기가 전자식이 아니라서리 ㅎㅎ)




그 때 등장한 회사 동료... 매주 몸무게가 줄어든다.

그가 소개한 내용은 바로 LCHF~ 바로 MBC에서 방송한 지방의 누명



탄수화물이 당을 만들어 우리는 살찌운다는 사실!!!

먹는 지방이 몸의 지방이라는 무식한 생각이 잘못 되었다니....

밥을 정말 많이 먹고

면 좋아하고

빵 좋아하는 나에게는 크나큰 안타까운 소식이다.



아무래도 회사 생활하는 나에겐... 세끼 식사는 동료들과 유일하게 대화하는 시간이니...

배고플때 먹는 걸 할 수 없다.

시간이 되면 먹어야 된다.

그래서 고민한 결과.... 시간쯤 될 때 배고프게 만드는 것이다.

조금 더 먹어서 그 타이밍을 조절하는 것 ㅎㅎㅎㅎ



이 역시 회사 밥을 먹다보니 그리고 대부분 밖에서 사먹는 음식에 조미료를 제거하는 건 쉽지 않다.

대신 과일을 최대한 안먹고 있다.

간식을 평소 그렇게 좋아하지 않으니...요건 PASS~



현재 회사에서 여성분이 2주간 2Kg을 남자분이 3주간 3Kg을 감량하셨다.

물론 지방이 빠지고 근육이 늘여야겠지만....

어쨋든 해볼만한 가치가 있어 시작한다.


탄수화물량을 줄이기로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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